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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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어요!? -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최대 의문점- 예고만 하기


(이제 슬슬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제가 아는 블로거 분은 교통사고를 당하셨던데 그런 일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물론...





더 이상 못 해먹겠다고 용기있게 사표 던졌습니다!


이제 후임 오고 인수인계 해주면 끝 입니다! 이 지옥에서 드디어 해방 입니다, 이얏호! 막상 때려치고 나니 정말 후련하군요. 이제 미련 없이 요리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스팀 세일을 하길래 퇴사 기념으로 게임 몇 개 질러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일 많이 플레이 하고 있는 게임은 바로,



레지던트 이블 2 RE


그리고!



M.A.S.S Builder


입니다. 레지던트 이블이야 말할 것도 없고, M.A.S.S.의 경우 상당히 기대하던 메카닉 게임이라서 얼리 억세스가 출시되자마자 해 보는데, 레지던트 이블2 리메이크나 M.A.S.S 둘 다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재미있는데 탄약이 부족해!


일단 레지던트 이블2 리메이크는 전작보다 탄약이 너무 빡빡하게 나옵니다. 특히 타일런트의 BGM과 함께 저벅저벅 소리가 들리면 정말 패닉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OTL M.A.S.S의 경우, 전 원거리 전투를 선호하는지라 칼로 서걱서걱 베는 것 보단 납탄을 먹여서 몸무게를 늘려주는 편을 선호하는데, 미션에서 보스전까지 가면 납탄이 정말 부족합니다. 그래서...



근접 전투를 강요받고 있는 것이다!


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많은 분들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하시면서 의문점을 가졌으리라 믿습니다. 그 의문점은 바로,


신입 경찰이랑 지나가던 여대생보다 장비랑 탄약도


빵빵한 경찰이 왜 그렇게 허무하게 쓸려나갔나?


하는 점 입니다. 솔직히 북미 지역 경찰관들 차 안을 살펴보면 권총 이외에도 산탄총이나, 심한 경우 기관 단총이나 어설트 라이플이 들어있는 것도 봤습니다. 그런 경찰들이 타일런트나 럴커 집단도 아니고 느려터진 좀비들에게 쓸려 나갔다는 점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물론 쪽수로 밀어붙이면 장사가 없다지만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 본 가설은 바로,


좀비가 아닌 폭동이나 재난 대처


메뉴얼에 따라서만 대응했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잘 보여주는게 본편의 인트로 부분에서 좀비를 제압하고 수갑을 채우려던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마 좀비라는 특수 상황은 믿을 수도 없고 믿기도 힘든 관계로 아마 정신 질환자의 난동 정도로 생각하고 이에 따라 대응했을 가능 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좀비들이 밀려오는 경우, 좀비라고 생각하지 않고 단순한 집단 난동에 대응한다면 실탄 사격보단 공포와 최루탄 등을 이용해 강제 해산을 유도했을 겁니다만, 최루탄의 연기나 공포로는 좀비를 멈출 수 없을 것이고 패닉에 빠진 경찰관들은 발포를 했겠지만 패닉 상태에서의 발포는 별 효과 없이 다들 좀비의 저녁밥이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워봅니다.


즉, 적절한 메뉴얼의 부재 및 경관들의 유연하지 못한 대응


때문에 좀비 때에 쓸려 나갔을 겁니다. 만약 아이언스 경찰 서장이 좀비에 대한 메뉴얼을 만들었더라면 그나마 좀비의 수는 줄일 수 있었겠지만 그 인간이 그런 걸 만들 리가 없었겠죠. 굳이 위의 사태에서 교훈을 찾아보자면,


뭐든 만들어두면 어딘가는 쓸모가 있다


정도려나요?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David Lee Murphy의 The Road You Leave Behind라는 곡 입니다. 느긋한 템포와 전형적인 컨트리 팝의 리듬을 가진 곡이지만 가볍게 즐기기에는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David Lee Murphy - The Road You Leave Behind -


자매 먹방 이야기 -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 신변잡기


(편견이지만 농촌의 수의사는 왠지 조금은 즐거운 직업일 것 같단 말이죠)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야 당연히...





아직은 살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 동안 귀차니즘도 있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으로 회사에서 9번 정도 토하고 죽어가도 회사에서 조퇴를 안 시켜줘서 퇴근까지 버텼다가 응급실에도 실려가보고 여러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늦은 이유는 앞에서 예고한 대로 제가 쓴 작품을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 보니 한 달이 훌쩍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저런 장고 끝에 작품은 좀 더 나중에 공개하도록 할까 합니다.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 소개해 볼 작품은 바로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은 어찌보면 요즘 많이 나오는 먹방 만화 중 하나인데, 꽤 재미 있습니다. 일단 스토리를 잠깐 살펴보면,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 (그러면서도 살은 안찌는 치트 캐릭터인) 사치는 얼마 전 아버지의 재혼으로

자기와 동갑이지만 생일이 늦어 동생이 된 아야리라는 소녀와 한 집에 살게 됩니다.

너무 무뚝뚝하고 무서운 인상의 새동생인 아야리에게 거북함을 느끼던 사치는 아버지가

스페인에서 보내준 소포로 인해 마음을 터놓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야리와 먹는 걸 좋아하는 사치가 펼치는 따듯한 요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만화는 만화로써도 재미있지만 각 요리를 소개하면서 만드는 방법이나 식재료 처리법 등등 여러가지 유용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소한 디테일에 꽤 신경을 쓰는데 예를 들자면,


새우를 튀기기 전에 물총을 제거한다거나, 생햄의 제조 과정이라거나,


푸아그라를 어떻게 하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가 등등


먹는 것이나 음식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러한 디테일 때문에 굉장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요리를 통해 새로 자매가 된 두 사람이 약간씩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 가는 과정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정말은 5권까지 된 상태로, 개인적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나 먹는 것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추천하는 작품 입니다. 그럼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Tracy Lawrence의 Made in America 입니다. 미국적인 이미지와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을 노래한 노래로 흥겹게 즐기기에는 좋은 곡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Tracy Lawrence - Made In America



말 그대로 예고만 하기 예고만 하기


(검은 색이나 짙은 색에는 빨간 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야 당연히...





돌아오지 못하는 길을 가는 느낌 입니다...OTL


뭐...이하 각설하고 지난 포스팅을 보니 7월 7일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동안...




악마 같은 외부 감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얼마나 깐깐하게 보는지 입에서 절로 '이 마귀 사탄 같은 XX!'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현장에서는 전혀 협조를 해 줄 기미도 없어서 저 혼자서 다 해야 할 판 입니다...OTL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귀여워' 라면서 치유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지금까지 바쁘기도 했지만, 주말에는 일하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글을 끄적이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공개하기 민망할 정도로 졸작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기록으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어서 예전에 쓰던 게임용 시나리오의 프리퀼 격인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아마 첫 부분은 다음 주나 다다음 주, 그리고 기본 설정 뼈대는 그 다음 주 등, 스케쥴에 따라 올려 볼까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원래 게임용으로 쓰던 작품은...





이런 풍의 작품을 게임 시나리오 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프리퀼 격인 습작은 아무래도...



이런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먼눈)


이제 이렇게 공개했으니 전 빼도박도 못하고


이젠 주말에 글을 써야 하게 되었습니다~HAHAHAHA~!!!!!



솔직히 이런 식으로라도 안 하면 일주일에 한 번 포스팅을 못 할 것 같아 그럽니다...OTL


일단 다들 기대는 안 하시겠지만 그래도 잠시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Warren Wiebe의 Safe Back in Your Arms라는 곡 입니다. 큰 특징은 없지만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팝 음악 입니다. Warren Wiebe는 벤쿠버 출신의 가수로써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곡은 바로...





건담 X 앤딩인 Human Touch를


부른 가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먼눈)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고 다음에 봐요~!!!



마초! 마초!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신변잡기

(유산소 운동 후에는 스포츠 드링크가 최곱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즐겁게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야 주말에도...



당연히 일했습니다...OTL


정말 미쳐버리겠군요. 빨리 조리사 자격증 시험 쳐야 하는데 바빠서 시험도 못 치고 있습니다. 이하 각설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7월 신작이 시작하는 시기가 됬습니다. 이번 분기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저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크 호스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덤벨 몇kg까지 들 수 있어?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전 거의 기대를 안 하고 보려던 작품 리스트에도 넣지 않았던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1화 정도는 볼까 싶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아주 푹 빠졌습니다!


특히 오프닝과 엔딩의 중독성이 죽여줍니다. 예전 80년대 에어로빅 음악 풍의 오프닝에 Village People의 Macho Man 풍의 엔딩곡에 빠져서 보는데 정말 보면서...


정말 대폭소 했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면, 먹는 걸 좋아하는 주인공 사쿠라 히비키는 친구로 부터 살쪘다는 말을 듣고 자주 트레이닝을 해 보지만 작심삼일인지라 최근 오픈한 근처의 실버맨 짐 (GYM)에 가입하면서 살을 빼기 위해 단련한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한 마디만 하자면...


히비키는 체육관 잘못 골랐습니다....OTL


살을 빼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유산소 운동이 주가 되는 운동들 입니다만, 히비키가 하는 걸 보면...




이런 벌크업을 전문으로 하는 운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화에 나온 스쿼트 같은 경우는 살을 빼는데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 주요 목적은 허벅지 근육 강화 입니다. 특히 이 체육관에 나오는 전원들의 근육만 봐서는...



전원 권인 시합에 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


의 근육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저 정도 근육을 가지려면 하루 4시간 이상 쉬지 않고 벌크 업하고 프로틴을 물 마시듯 마시고 스테로이드를 미친듯이 맞아야 합니다만, 일단 넘어 갑시다. 재미있게도 이 작품은 켄간 아수라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먼눈)


솔직히 첫 날부터 스쿼트는 몰라도 벤치 시키는 건 좀 무리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스쿼트도 어렵지만 히비키의 경우는 무게 안 치고 그냥 에어 상태로 했으니 나름 초심자를 배려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첨언하자면 하프 스쿼트는 무릎 나가기 쉬우니 허벅지에 힘을 주고 풀 스쿼트로 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좀 덜 갑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제대로 근육 트레이닝 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순기능도 있습니다. 특히 많이들 벤치 하다가 어께가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에서는 올바른 벤치 자세를 가르쳐 주거나, 스쿼트에서 무릎이 아니라 그 자리에 앉듯이 한다는 등, 올바른 트레이닝 지식을 가르쳐 주고 있기에 혼자 집에서 트레이닝 하는데 참고하기 좋은 작품 입니다. 참고로 덤벨의 경우 처음하는 초심자에게는 2.5kg에서 시작해서 10개 3세트를 시작으로 점점 무게를 올려보는 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현재 12kg 덤벨 씁니다)

물론 본 작에서도 언급하는 트레이닝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딱 하나 입니다.


절대 무리하지 말 것!


입니다. 초반에 너무 버닝해서 무리하면 다칠 가능성도 높고, 오래 지속할 가능성도 점점 떨어집니다. 일단 히비키의 각종 얼굴 개그를 비롯한 여러모로 터지는 개그들 덕분에 앞으로 계속해서 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Montgormery Gentry의 My Town이라는 곡 입니다. 자신이 자라난 마을에 대하여 노래하는 것으로 상당히 신나는 컨트리 곡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Montgomary Genry - My Town -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조난입니까- 신변잡기



(비가 너무 많이 오는군요)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는 일단 요리도 일단락 됬고 이제 조리사 시험을 쳐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드는 생각은..





얼른 캐나다 가고 싶다...OTL


입니다. 일단 조리사 자격증을 따야 LMIA 일을 잡을 수 있는지라 얼른 조리사 자격증 따는게 목적 입니다. 이하 각설하고, 요즘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 있지요?





본격 여고생 개그 서바이벌물 '조난 입니까?'


입니다. 간단하게 스토리를 보면 수학여행 도중 비행기 사고로 비행기가 추락한 와중에 살아남은 여고생 4명 플러스 알파가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입니다만, 여기까지만 쓰면 보통 서바이버물과 다를 바 없죠. 이건 바로


개그물 입니다.


하지만 전 이 만화를 약간 다른 시각으로 보는데요, 왜냐하면 본 편에서 아무런 장비도 없이 살아남으면서 나중에는 사냥까지 성공하는 것을 보면...





어떤 의미로는 자연은 정!벜!하는 인간찬가!


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이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듯이 너무나 적나리한(?) 서바이벌 지식으로 인해 망가지는 캐릭터들 때문에 이런 점은 잘 안 보이지만 여러모로 웃음을 줍니다. 일단 주요 캐릭터들을 보면,



오니시마 호마레

본 편의 주인공으로 군인인 아버지 (무슨 SAS 출신인 듯!?) 밑에서 철저하게 서바이벌 교육을 받아서 비행기 사고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서바이벌 지식으로 모두를 이끌고 무인도에서의 생존을 이끄는 메인 캐릭터 입니다. 하지만 서바이벌 지식만 풍부하지 일상 생활에는 잘 못 녹아드는 캐릭터로 여성판 사가라 소스케라고 보면 됩니다. 본 작에서도 나오지만 섬의 주인, 섬의 요정 등으로 불리우는데 개인적으로는,



본 일행의 족장 포지션!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애초에 호마레가 없으면 1화 끝! 이었을테고 여러모로 강단있는 모습으로 모두를 이끄는 거 보면 족장 맞습니다...(먼눈)


스즈모리 아스카


본 작의 힘쓰는 담당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그리고 머리에 난 바보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보 입니다...(먼눈)


비 오는데 바다에 들어갔다가 벼락에 감전되질 않나, 독이 있는 뿌리를 토란인 줄 알고 먹으려 했다거나 등등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여자스러운 면도 많습니다. 유충보고 기절 하기도 하고 잡은 두꺼비를 해채해야 된다는 생각에 그냥 풀어주기도 하는 면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트랩 설치하면 제대로 작동되는지 시험하는 역활(?)도 합니다.



아마타니 무츠

성실한 우등생 캐릭터로 자신의 꿈을 위해 매진하는 캐릭터 입니다. (그 꿈이란...). 의외로 상당한 요리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섬에서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서바이벌 환경 하에서도 여러가지 요리를 고안해 내는 걸 보면 꿈을 요리사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특히 토끼를 잡을 때는 처절할 정도로 힘 내는 캐릭터 입니다. 참고로,

화나면 제일 무서운 캐릭터 입니다.


쿠죠 시온

부잣집 아가씨로,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반 정도는 이 아가씨의 제안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평소의 습관대로 적당히 민폐 끼치는 캐릭터 였으나, 지금은 어느정도 성장해서 사냥을 할 때 큰 도움을 주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의외로 손재주가 좋아서 석기 식칼이나 낚시 바늘 정도는 뚝딱 만들어내는 생산직 캐릭터 입니다. 그리고,


죠죠 일족과는 관계 없습니다...(먼눈)


현재 국내에는 4권까지 정발 되어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여고생들의 서바이벌 및 서비스(?)를 보며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7월 신작 애니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10분짜리 숏 애니였으면 짧고 강렬하게 인상을 줄 수 있었을건데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Toby Keith의 Does That Blue Moon Ever Shine on You 라는 곡 입니다. 제가 가장 처음 들은 컨트리 곡으로 이 곡을 기점으로 컨트리 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Toby Keith - Does That Blue Moon Ever Shine on You -

요리 수업 일단 끝! 요리하면서 느낀 점 신변잡기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얼마 전에 회사에 개인 면담을 요청하여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일 할 사람 없다고 단칼에 거절 당했습니다...OTL


그래도 일단 조리사 자격증 따고 다른 데 취직 내정 된 다음에 간다고 하면 어찌어찌 될 것 같긴 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오늘 부로 조리사 자격증반 수업이 일단락 됬습니다. 지금 소감은...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일단 현재의 스테이터스는...




칼을 다루는 스킬이 Lv 업 했다!


아무리 좋아하는 걸 한다지만 쉬는 날 쉬지 못하고 주 7일 풀로 돌리는 건 역시 힘들긴 힘듭니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지요. 일단 양식 조리사 자격증 대비를 위해 연습을 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요리 수업이 끝나고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1. 요리는 정직하다.

가장 크게 느낀 겁니다. 요리라는 건 재료를 처리해서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에 따라 같은 재료를 써도 결과는 천차만별이라는 점 입니다. 재료손질부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정성과 기량을 발휘 한다면 요리는 정직하게 결과를 보여줍니다. 반대로 재료 처리를 대충대충하면 결과물은 누가 봐도 대충 했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의 결과가 나옵니다. 특히 소스류를 만들 때에 그 점이 두드러 집니다. 재료를 얼마나 잘 다졌느냐에 따라 먹음직한 소스냐 아니면 너 숙청 급의 소스가 나오느냐로 갈립니다.


2. 겁먹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두 번째로 느낌 점은 '어떻게든 된다'라는 것 입니다. 재료가 처음부터 엉망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순서를 틀리거나 재료가 부족해서 넣지 못한다 하더라도 냉정하게 머리 굴리면 어떻게든 된다는 겁니다. 물론 소금 대신 설탕을 넣거나 하는 경우는 제외 합니다. (물론 그 때도 대처할 수는 있지만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완벽한 결과물은 안 나오겠지만 어떻게든 되니까 요리 하시는 분들은 너무 겁먹지 맙시다


3. 재료 분리만 잘해도 반은 먹고 간다

세 번째로 느낀 점은 재료 분리만 잘 해도 요리에서는 반은 먹고 간다는 점 입니다. 요리라는게 하나만 만드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만드는 멀티테스킹인지라 재료가 섞여버리면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됩니다. 그럴 때는 천천히 자기가 만들 요리를 머리 속으로 정리해서 각각 다른 접시에 재료를 분리해 둡니다. 그렇게만 해도 일단 머리 속으로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해야할 것들이 떠오를 겁니다.


일단 이 세 가지를 느꼈군요. 특히 어떻게든 된다는 정말 여러 번 느꼈습니다. 일단 양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치고 나면 이제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위해 힘내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George Strait의 If I Know Me라는 곡 입니다. 느린 컨트리 곡으로 연인과 싸우고 난 뒤에 후회하는 내용의 곡으로, 차분한 분위기로 마무리 하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George Strait - If I Know Me -

점점 넓어지는 세계 -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 신변잡기


(확실히 요리는 어럽군요)


다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 자격증 수업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여전히...



매일매일이 분노로 가득찬 생활!


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아주 리얼 이즈 헬! 입니다...OTL 여튼, 이제 점점 7월 신작들의 PV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켄간 아수라


입니다. 다들 PV를 보고 불만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합니다. 아마 본편이 나왔을 때 본격적으로 다루긴 하겠지만, 특히 디테일들이 잘 살아 있는 것 같아서 기대 중 입니다. 그리고 요리 수업 마치고 또 만화책을 샀습니다. 바로,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3권


입니다. 이젠 점점 성배전쟁 따위는 어찌되어도 좋을 것 같은 이야기가 이번 권에도 이어집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이번 3권을 읽고 느낀 점은,


점점 에미야 가를 넘어서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다


라는 점 입니다. 지난 번의 학교에 이어, 이제는 에미야 가와는 상관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이야기가 확장 되었습니다. 바로


사에구사와 코지로 이야기


입니다. 어찌보면 전혀 접점이 없는 두 사람 입니다만, 역시나 먹을 걸로 이야기가 이어 집니다. 이런 식으로 확장 되다가는 이젠 정말 마파 신부랑 그 딸도 나올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볼까? 라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의 비중이 약간 높다는 점도 포인트 입니다. 물론 이번 권에도 소소한 재미도 많습니다. 캐스터랑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세이버라거나 여자들끼리의 쇼핑 같은 소소한 포인트를 부각시켜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다음 권은 어떤 요리가 나올지도 기대 되는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Tim McGrawRefried Dreams 라는 곡 입니다. 90년대 컨트리의 전형적인 형식을 따라가는 곡으로, 어찌보면 지금의 Tim McGraw와는 다른 풋내나는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포인트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Tim McGraw - Refried Dreams -



본격 네셔널 지오그래픽 만들기 -신부 이야기 11권- 신변잡기


(이젠 더워서 긴팔 셔츠도 못 입겠습니다...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언제 회사에 핵이 떨어지나 고민 중!


입니다. 이하 거두 절미하고, 요즘도 프린세스 커넥트 즐기고 있습니다. 제 주력 캐릭터는 바로,



공수 소녀 카오리!


를 주력으로 밀고 있습니다. 물론 전방에서 아주 살살 녹아내립니다만, 그래도 애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열심히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느낀 건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녀입니다만...




그건 아니지! 세상 맛을 덜 봤구만!


입니다. 여튼 지난 주 금요일에는 회사를 마치고 잠깐의 문화 생활을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문화 생활을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래도 잠깐의 힐링을 위해...




영화 음악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의 문화 생활이라 그런지 굉장히 좋았습니만, 이제 슬슬 레파토리를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최신 영화 음악들도 좀 틀어줬으면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시간과 예산의 문제겠지요. 그리고 코믹프라자 가서 신간도 샀습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신부 이야기 11권 정발판! (표지는 일판입니다)


를 샀습니다. 11권은 본격적인 스미스와 탈라스의 이야기로 진행 됩니다. 솔직히 스미스 같이 생활력이 제로에 가까운 남자에게는 탈라스 같은 여자가 아내로서는 제일 적합하죠. 이번 이야기는 탈라스와의 재회 후 사진기를 손에 넣어서 지금까지 지나온 길을 다시 역순으로 거슬러 가기 위한 준비가 주가 됩니다. 즉,


본격 네셔널 지오그래픽 만드는 여정


이 되겠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스미스가 네셔널 지오그래픽 창간자 중 한 명으로 이름 올리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록에 목을 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당시 사진기로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데


당시 사진 촬영은 화학 실험 급이었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항구 도시 안탈리아에 도착한 상황에서 그 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스미스의 향후 여정과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BlackHawk의 Every Once In a While 이라는 곡 입니다. 당시 컨트리팝의 유형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BlackHawk - Every Once In a While -


과연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예고만 하기


(개와 고양이에게 험한 꼴 당하고 나서는 털 달린 짐승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야 물어보나 마나지요...




시키는 대로 부화뇌동 하는 순한 사축양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OTL


다음 요리 수업이 6월인 관계로 조리 가방 등을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쳐버릴 것 같군요. 차라리 사표내고 매일 출석하는 요리반에 들어가고 싶지만 역시 돈이 왠수지요...OTL 이하 거두절미 하고 오늘 해 볼 이야기는 바로,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라는 주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약간 적어 볼까 합니다.


이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80년대에서 90년대가 일본 애니메이션의 황금기였다고들 이야기 하지요? 확실히 그 당시의 작화나 발매된 OVA의 주제 등을 보면 정말 황금기라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발전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80~90년대는 미국 애니메이션 또한 황금기였습니다.


그 당시 미국 애니메이션은 일본과의 협업을 통해서 카툰 스타일에서 벗어나, 작화 쪽에 힘을 싣게 됩니다. 우리 나라에도 방영해서 우리에게 알려진 실버호크 (Sliverhawk) 또한 일본과의 합작 결과물이기도 하죠.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일본 측에 오프닝 작화 등을 맡기게 됩니다. 그럼 잠깐 살펴 볼까요?




Ulysess 31 (국내명 우주선장 율리시스)




Silverhawks (국내명 실버호크)




The Adventures of Galaxy Rangers


등등 많은 미일 합작 내지는 하청 작품들이 당시 미국 TV에서 방영 됬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디즈니 등에 입사하게 되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당시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입사하면서 색감이 좀 더 다채로워지고 움직임의 표현 등도 더 부드럽고 역동적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이렇게 미국 애니메이션이 침체기 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시나 스토리 텔링의 빈약함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80~90년대에 들어오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권선징악이나 단순한 스토리에 점점 살을 붙여나가기 시작합니다. 즉, 시청 대상을 아동에서 청소년, 그리고 성인으로 이어가게 됩니다.


즉, 단순히 악당을 때려부수는 이야기에서 벗어나 시


청자가 공감하는 드라마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애니메이션은 달랐습니다. 80~9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문화는 철저하게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고,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복잡한 드라마나 인간 관계를 싣기 힘들었죠. 그러다가 더빙판이긴 하지만 세일러문 같은일본의 TV 애니메이션과 OVA가 공상과학채널 등을 통해서 방영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은 지금까지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토리 텔링에 빠지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본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보면서 미국 애니메이션은 두 가지로 분리 됩니다. 디즈니 같은 철저하게 미국적이면서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대작과 일본 애니메이션 화풍과 스토리 텔링을 따라가는 대중지향적인 작품으로 나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중간 지대가 없어져 버렸고, 그 공백의 틈을 메우지 못하고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그와 비슷한 화풍과 스토리 텔링을 가지는 미국 작품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즉, 이제는 톰과 제리나 루니 툰 같은 지극히 미국적인 작품이 나오기 힘든 시대가 되어버린 겁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헐리우드 영화계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향후 미국의 애니메이션이 자기만의 색을 찾아 발전해 가기를 바랍니다만, 당분간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 볼 수 있는 것이,


지금 미국이 호경기이기 때문 입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황금기과 미국의 애니메이션 황금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돈 입니다. 즉 문화가 발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돈 입니다. 


이런 말하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문화 산업은 어찌보면 돈X랄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영화 산업이나 만화 르네상스 시대를 돌이켜 보면 경기 잘 나가고 다들 돈이 많을 때였죠. 개인적으로 지금의 호경기 덕에 미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Suzy Boggus의 Outbound Plane이라는 곡 입니다. 경쾌한 컨트리 곡으로 오늘 오후를 힘차게 보내기에는 좋은 곡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Suzy Boggus - Outbound Plane -



웰컴 키시쿤! -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신변잡기

(요즘 게임 하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없군요...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 대체휴일이라 다들 좋으시죠? 저야 물론...




대체휴일 없이 미친듯이 일해야 합니다...OTL


그래도 오늘 어린이날이라고 애 데리고 나갔다 왔습니다. 뭐...40년도 족히 된,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회관에 데려갔더니 좋아하는 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아쿠아리움 같은 곳을 데리고 가고 싶지만...




돈 없는 아빠라 미안하드아아아아아!!!!


일단 이런 피곤한 상태에서 내일 출근이 정말 걱정 입니다. 뭐, 이하 각설하고 요즘 소녀전선 외에 할 만한 모바일 게임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지인 분들이 카톡으로 보내준 이모티콘에 꽂혀서 새로운 게임을 시작 했습니다. 그건 바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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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잠깐만요 좋잖아요!


거 왜 대략 좋지 않습니까, 미소녀들이 반겨주고 컷씬에서 약간의 모핑도 들어가 있고 말이죠. 게다가 왠지 요즘 들어서 우주 시뮬레이션이랑 격투 게임도 좋지만...




왠지 환타지 게임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런 이유로 시작 했습니다. 나름의 팁을 얻어서 처음에는 이틀정도 리셋만 해서 마코토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보석이 1500씩 모일 때마다 꼬박꼬박 가챠를 돌리고 있습니다만...



돌려도 3성은 커녕, 2성도 가아~끔 나오는 정도 입니다...OTL


그래도 나름 덱을 짜서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해 본 소감을 간단하게 적어보면,


라이트하게 즐기기는 좋은 게임


입니다. 과금 요소도 그다지 크지 않고 (물론 가챠는 기대 안해야 하지만) 미션 구간도 아직까지는 짧은데다가 전투 시스템도 가벼워서 가볍게 잠깐씩 즐기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를 뽑아보면,




왠지 리액션이 겁나게 웃긴다 했더니 하나카나였구나!


라거나 말이죠




오키나와 열라 강해! 역시 공수도 본고장!


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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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죄송합니다.


뭐, 그런 이유로 최근 2~3일간 정말 불태우고 있는 재미있는 게임 입니다. 그럼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Collin Raye의 That Was a River라는 곡 입니다. 잔잔한 컨트리 곡으로 Collin Raye 특유의 감수성이 넘치는 가사와 리듬이 여러분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Collin Raye - That Was a R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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