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여행 가고 싶다...OTL

(오랜만이다보니 감이 안 잡히는군요...OTL)

뭐랄까...아직 캐나다에서 학생으로 꽁기꽁기 하고 있는 날림입니다...OTL

학교측의 행정착오로 계절학기 듣는 것 외에는 그다지 안 바쁜 듯 합니다만...


죄송합니다...바쁩니다..OTL



요즘 소크라테스 아저씨 관련 레포트 쓰느라 머리에 쥐가 납니다. 지금까지 약 2/3 했는데 나머지 1/3은 플라토랑 아리스토텔레스로 채워넣어야 하는지라 현재 상태는...



대략 정신이 멍해 옵니다


게다가 요즘 새로 온라인 게임을 시작하다니 보니


진 폐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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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폐인 맞습니다...OTL



게다가 요즘 직장 때문에 구인 광고를 보는데 대략 난감할 정도 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전문인력이 부족한지 대부분 트럭 운전수, 목수, 요리사 등등을 찾고 있습니다...OTL 솔직히 문과 출신인 제가 할 만한 일이라고는...


하우스 메이드!




대충 이런거?! OTL



뭐..이하 각설하고, 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OTL 제 친구 중 중국인이 한 명 있는데 지금 학업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국 여행을 한다면서 한국에 있으면 한 번 만나자고 하더군요...



미안, 나 아직 캐나다...OTL



뭐랄까...그래서 그런지 요즘 벨리의 여행기들을 쭉 보는 데 볼 때마다 떠나고 싶어집니다. 게다가 여름 하면 바다!...하지만 바다를 보려면 차타고 이틀 정도 가야하는 이런 산골 동네에서는 무립니다...OTL 하지만 떠나고 싶은 건 인지상정...기왕이면 코 크고 눈 파란 애들이 있는 곳이 아닌 동양인들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OTL

그런 이유로 요즘 상황을 돌이켜보면 인생에 제대로 역마살이 낀건지 정말 굿이라도 한 판 하고 싶을 정도...



.....떠나고 싶어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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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닥치겠습니다...OTL


그런 이유로 코코볼님네 댁에서 업어온 휴가 및 방학 바톤 합니다...


여름방학 및 휴가 바톤

by 날림 | 2008/07/22 06:4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8)

아..잘 놀았다-그동안 한 일-

(뭔가 죽을 죄를 지은 듯한 기분...)

뭐랄까...이제 정식 학기도 끝나고 해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뭔가 포스팅을 하려고 해도 요즘 이글루스 메인이 너무 시끌시끌해서 해서 그다지 보고 싶지 않더군요. 그래도 잘못 된 것은 잘못 된 것이지만 말이죠...

그동안 한 일을 정리해보면 가장 먼저...


TESOL 수업 끝!



TESOL은 말 그대로 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교사 양성을 하는 코스 입니다. 1달 짜리 코스로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탱자탱자 놀면서 대충대충 하면 될 줄 알았습니만....



그딴 생각하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OTL



정말 너무나 쉽게 생각했었나봅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번의 15분 휴식과 1시간의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정말 하드하게 굴립니다...그 덕에 월요일이 되면 푹 뻗어서 못 일어나는 사태 발생! 하지만 드디어 끝났습니다. 하고나니 속이 편하군요...그리고 최근에는 계절학기도 듣고 있습니다. 학교의 행정 미스로 인해 어쩔 수 없어 들어야 하는 사태가 발생! 그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계절학기 합니다.

역시 이것도 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얕은 생각이었습니다...OTL



어째 정식 학기보다 더 힘든 것도 있지만...레포트 주제가 너무 추상적이라 뭘 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OTL 여튼 지난 주 금요일에 첫 레포트를 냈습니다만...


패스만 하면 좋겠다



라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OTL


그리고 최대의 이벤트라면 역시...


컴퓨터 업그레이드!!



제 컴퓨터가 5년 만에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최근 나오는 게임들은 거의 안 돌아가기에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미국에 계신 육포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이제 저도 듀얼코어 유저입니다! 엣햄! 하지만...


육포님에 대한 견고한

충성심이 바닥을 드러냈다!



상태가 되었습니다...왜 그런지는 육포님의 포스팅에서 확인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케치북-Full Color's- OST 및 싱글!



을 질렀습니다. 이것도 역시 육포님의 도움으로 지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발생했으니...


관세 50%!!!



옙, CD 세장에 관세 50% 붙었습니다...OTL 정말 이제 캐나다에서는 아마존을 이용하면 안 되겠습니다...


말 그대로 邪魔Zone



되겠습니다...OTL 그래도 관세를 내고 CD들을 뜯은 다음 재빨리 리핑을 뜨고 손때 및 생활 기스가 나지 않게 재빨리 리핑을 뜬 후 엄중 보관! 그래도 OST를 듣고 있으니...


관세 따윈 어찌되도 좋아~



라는 느낌입니다. 이제야 아주 약간이지만 스케치북-Full Color's-의 팬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군요. 참고로 공유는 안 합니다...(먼눈)

그리고 컴퓨터 업글 기념으로...

by 날림 | 2008/06/04 10:0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7)

밀린 바톤 싸그리 처리

(뭐가 보이는가? 안경소녀가 보인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습니다. 4월 말에 히터를 켜야할 정도로 말이죠. 게다가 요즘 밀린 게임도 싸그리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OGs랑 외전, 그리고 3차 알파를 하면서

라이오 하악하악~소울게인 하악하악~콤파티 하악하악~야루다바오트 하악하악~


하면서 보내고 있습죠. 게다가 요즘 모종의 일 때문에 바이팜13도 다 봤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 모종의 일은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고 지금은 밀린 바톤을 처리해볼까 합니다.

두 바톤 모두 코코볼 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바톤 처리 고!

by 날림 | 2008/04/29 09:00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8)

요즘 이글루스가 시끌시끌

(후우...과연 취업의 길은 어디로 가야하려나...)

요즘 이글루스의 메인은 보고 있으면 정말 제가 네이버 메인을 보고 있는 건지 이글루스 메인을 보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 입니다. 2.0으로 개편된 후에는 정말 여러가지 주제들이 메인으로 올라왔었고, 또 그걸 가지고 갑을박론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 중에는 재미있는 사건들도 있었고, 보고 있으면 '이대로 내일 당장 망하는게 아닐까' 싶은 이야기들도 꽤 많이 나왔지요.

지금 한창 이글루스의 메인을 달구고 있는 내용은


미국 쇠고기와 광우병



입니다. 하지만 전 의학도도 아니고 미국 도축업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종사해 본 적도 없는 관계로, 광우병 이야기나 미국의 도축업 상황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예전 미국에서 알던 교포 한 분이 근처 도축공장에서 일했고 근무가 꽤 힘들다는 이야기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언론이나 이글루스의 광우병 파동을 보고 있으니 캐나다에서 있었던


Grassy Narrows 지역의 수은 중독 사건



이 생각나서 말이죠.

Grassy Narrows

by 날림 | 2008/04/24 06:22 | 특집기획 | 트랙백 | 덧글(8)

늦었지만 4월 신작

(마비노기에서 사람들이 가장 안 찾아가는 아가씨...OTL)

얼마 전 부터 4월 신작들이 시작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시즌의 신작들과는 달리 그다지 크게 눈에 띄는 물건들이 없는 듯 하지만 몇몇 대작 작품들이 시작되기도 하였지요. 그런 이유로 이제 슬슬 4월 신작들이 시작하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고, 이제 슬슬 제대로 볼 작품들과 그렇지 않을 작품들을 솎아내야 할 때가 된 듯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본 4월 신작들의 간단한 정리와 앞으로 볼 작품과 그렇지 않을 작품들을 골라 볼까 합니다.


주의: 이하는 4월 신작들의 미리나름이 있습니다. 또한 모든 평가는 주관적 입니다.

4월 신작 간단평

by 날림 | 2008/04/22 14:22 | 트랙백 | 덧글(10)

항공권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

(정말 의식주라도 책임져주는 메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OTL)

아아...죄송합니다. 그간 너무 오래 비웠습니다. 먼저 사과부터 해야겠지요. 늦은 이유야...제 MSN에 등록되신 분들은 제 대화명을 보고 눈치 채셨겠지만...어제까지만 해도...


미친듯이 바빴습니다...OTL



이제 학년 말이라고 교수들이 학생들 막 굴립니다...OTL 오죽하면 매일매일 레포트 쓰고 수업 준비하고 하다보면 어느샌가


교수를 저주로 살해하는 법



같은게 네이버 지식즐에 올라와있지 않을까, 라고 심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어쩔 때는 잠을 깨우기 위해 '하루 두 캔 이상 마시면 심장에 안 좋습니다'라는 경고 문구가 붙은 에너지 드링크를 들이부우면서 교수를 김화백식 108컴보를 날린 후에 지옥의 로드롤러로 갈아버리는 모습까지 보이는 듯 했습니다....OTL

그래도 드디어 어제 다 끝냈습니다...지난 1년의 고난이 어제로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군요.

뭐...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 할 이야기는 항공권 이야기 입니다.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꺼냈냐 하면 요즘 한창 여러군데를 달구고 있는 희대의 정밀복사기계 XXX스 사태 때문이죠. 저야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라 그림에 관해서는 전문적으로 모르고, 또한 일본어도 모르기 때문에 그저 '이런 일도 있구나' 라면서 웃으면서 넘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본론 들어갑니다.

by 날림 | 2008/04/14 14:01 | 특집기획 | 트랙백 | 덧글(10)

최근의 생활패턴...그것은 레포트. 수업 레포트. 레포트

(보인다...보여! 스커트 속의 심연이! 아하하하하!)

그간 포스팅이 많이 소홀했습니다. 신년이 되었을 때는 하루 하나라고 결심했지만 역시 생활에 찌들리다보니 그게 안되더군요. 게다가 2호점은 거의 폐쇠상태고 말이죠...

요즘 왜 그렇게 바쁜가 하면 바로...


4학년 수업들!



때문입니다. 이 곳의 대학 커리큘럼은 매우 빡빡하고 미칠듯이 공부를 시키기 때문에 중간에 탈락자도 많이 나오는 편 입니다.(참고로 제가 있는 학과는 시작 할 때는 약 150여명이었지만 4학년인 지금 14명 정도 남았습니다...OTL) 뭐...그런 이유로 말 그대로 그저 하루하루 레포트 쓰는 기계일 뿐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만, 4학년이 되면 거기에 하나가 더 붙습니다...OTL


4학년 세미나 수업!



4학년 수업은 세미나 수업이라 하여 3학년 과목들 처럼 1시간 반이 아니라 3시간 입니다. 게다가 매주 학생이 주제를 가지고 3시간 동안 앞에서 줄창 발표를 하고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겁니다...OTL 이게 참 죽이는게 저 같은 외국인이라도 봐주는 거 없습니다. 까라면 까야 합니다...OTL

그래도 다행인 것은 혼자서 3시간이 아닌 파트너와 함께 각각 1시간 반씩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쉽더군요. 그리고 지난 주 수요일이 제가 발표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발표를 하기 위해 앞에 나가서 칠판 앞에 서는 순간....

그 순간...난 보았다!

by 날림 | 2008/02/18 06:3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9)

슈퍼요괴대전-간만의 왜곡-

(뭐랄까...학기 시작이군요...OTL)

여기 시간으로 오늘, 즉 월요일부터 신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간단한 심정은...


날 죽여줍쇼...OTL



뭐랄까...마치 온 몸에 생고기를 두르고 사파리의 사자구역으로 달리는 기분입니다...OTL 한 과목 줄였는데도...


과제의 양은 변하지 않아...OTL



그런 이유로 대략 정신은 멍해져서 뇌가 폭주한 고로, 아주 초 간만에 왜곡을 하나 해볼까 합니다. 오늘의 왜곡물은 바로 1월 신작인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되겠습니다.

그럼 다들 즐겨주세요

주의: 웃자고 하는 겁니다...너무 과민반응 하지 말아주세요...OTL


슈퍼요괴대전 1화 -신천지-

by 날림 | 2008/01/08 04:18 | 예고만 하기 | 트랙백 | 덧글(14)

궁극! 뱀파이어 키이이익!!-로자리오와 뱀파이어-

(관서지방의 아름다움을 가르쳐준 이나가와양...)

지난 2주간은 휴방도 많고 많은 작품들이 휴방했던 매우 심심했던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얼마 전부터 1월 신작들이 시작되기도 했죠. 솔직히 1월 신작 중에는 그다지 끌리는 작품이 많지 않습니다만...


신작체크!



정도는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일단 1월 신작 제 1호로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를 봤습니다.


주의:이하 내용은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미리나름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샷은 없습니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by 날림 | 2008/01/04 23:40 | 예고만 하기 | 트랙백 | 덧글(10)

빈델이 제일 쉬웠어요...OTL

(오늘은 메이드 사키양)

이제 곧 있으면 학기 시작이기에 그 이전에 조금씩 쌓아두고 있던 게임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슈퍼로봇대전OG


를 매우 열심히 하고 있죠. 아직 2주차 OG2 최종화를 남겨두는 개으른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만...오늘 드디어 섀도우 미러대를 싸그리 다 잡았습니다. 섀도우 미러대의 최대관건 하면 역시 두 게인 시리즈인 소울게인과 츠바이져게인이죠...(레몬도 있지만...넘어갑시다.) 소울게인이야 츠바이져게인과 싸우기 전에 처리되지만 다음 화로 넘어와 츠바이져게인과 싸우게 되는데...1주 차에서는 아인스트와의 싸움 직후 바로 섀도우 미러대와의 싸움이 이어지는 보스급 유닛 4연타라는, 정말 악몽과도 같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만...2주차에 들어서는 1주차와 조금은 다른 꼼수를 이용해 한 번 클리어 해 봤습니다.

그 꼼수란???

by 날림 | 2008/01/03 01:52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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