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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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마초!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신변잡기

(유산소 운동 후에는 스포츠 드링크가 최곱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즐겁게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야 주말에도...



당연히 일했습니다...OTL


정말 미쳐버리겠군요. 빨리 조리사 자격증 시험 쳐야 하는데 바빠서 시험도 못 치고 있습니다. 이하 각설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7월 신작이 시작하는 시기가 됬습니다. 이번 분기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저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크 호스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덤벨 몇kg까지 들 수 있어?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전 거의 기대를 안 하고 보려던 작품 리스트에도 넣지 않았던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1화 정도는 볼까 싶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아주 푹 빠졌습니다!


특히 오프닝과 엔딩의 중독성이 죽여줍니다. 예전 80년대 에어로빅 음악 풍의 오프닝에 Village People의 Macho Man 풍의 엔딩곡에 빠져서 보는데 정말 보면서...


정말 대폭소 했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면, 먹는 걸 좋아하는 주인공 사쿠라 히비키는 친구로 부터 살쪘다는 말을 듣고 자주 트레이닝을 해 보지만 작심삼일인지라 최근 오픈한 근처의 실버맨 짐 (GYM)에 가입하면서 살을 빼기 위해 단련한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한 마디만 하자면...


히비키는 체육관 잘못 골랐습니다....OTL


살을 빼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유산소 운동이 주가 되는 운동들 입니다만, 히비키가 하는 걸 보면...




이런 벌크업을 전문으로 하는 운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화에 나온 스쿼트 같은 경우는 살을 빼는데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 주요 목적은 허벅지 근육 강화 입니다. 특히 이 체육관에 나오는 전원들의 근육만 봐서는...



전원 권인 시합에 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


의 근육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저 정도 근육을 가지려면 하루 4시간 이상 쉬지 않고 벌크 업하고 프로틴을 물 마시듯 마시고 스테로이드를 미친듯이 맞아야 합니다만, 일단 넘어 갑시다. 재미있게도 이 작품은 켄간 아수라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먼눈)


솔직히 첫 날부터 스쿼트는 몰라도 벤치 시키는 건 좀 무리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스쿼트도 어렵지만 히비키의 경우는 무게 안 치고 그냥 에어 상태로 했으니 나름 초심자를 배려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첨언하자면 하프 스쿼트는 무릎 나가기 쉬우니 허벅지에 힘을 주고 풀 스쿼트로 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좀 덜 갑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제대로 근육 트레이닝 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순기능도 있습니다. 특히 많이들 벤치 하다가 어께가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에서는 올바른 벤치 자세를 가르쳐 주거나, 스쿼트에서 무릎이 아니라 그 자리에 앉듯이 한다는 등, 올바른 트레이닝 지식을 가르쳐 주고 있기에 혼자 집에서 트레이닝 하는데 참고하기 좋은 작품 입니다. 참고로 덤벨의 경우 처음하는 초심자에게는 2.5kg에서 시작해서 10개 3세트를 시작으로 점점 무게를 올려보는 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현재 12kg 덤벨 씁니다)

물론 본 작에서도 언급하는 트레이닝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딱 하나 입니다.


절대 무리하지 말 것!


입니다. 초반에 너무 버닝해서 무리하면 다칠 가능성도 높고, 오래 지속할 가능성도 점점 떨어집니다. 일단 히비키의 각종 얼굴 개그를 비롯한 여러모로 터지는 개그들 덕분에 앞으로 계속해서 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Montgormery Gentry의 My Town이라는 곡 입니다. 자신이 자라난 마을에 대하여 노래하는 것으로 상당히 신나는 컨트리 곡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Montgomary Genry - My Town -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조난입니까- 신변잡기



(비가 너무 많이 오는군요)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는 일단 요리도 일단락 됬고 이제 조리사 시험을 쳐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드는 생각은..





얼른 캐나다 가고 싶다...OTL


입니다. 일단 조리사 자격증을 따야 LMIA 일을 잡을 수 있는지라 얼른 조리사 자격증 따는게 목적 입니다. 이하 각설하고, 요즘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 있지요?





본격 여고생 개그 서바이벌물 '조난 입니까?'


입니다. 간단하게 스토리를 보면 수학여행 도중 비행기 사고로 비행기가 추락한 와중에 살아남은 여고생 4명 플러스 알파가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입니다만, 여기까지만 쓰면 보통 서바이버물과 다를 바 없죠. 이건 바로


개그물 입니다.


하지만 전 이 만화를 약간 다른 시각으로 보는데요, 왜냐하면 본 편에서 아무런 장비도 없이 살아남으면서 나중에는 사냥까지 성공하는 것을 보면...





어떤 의미로는 자연은 정!벜!하는 인간찬가!


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이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듯이 너무나 적나리한(?) 서바이벌 지식으로 인해 망가지는 캐릭터들 때문에 이런 점은 잘 안 보이지만 여러모로 웃음을 줍니다. 일단 주요 캐릭터들을 보면,



오니시마 호마레

본 편의 주인공으로 군인인 아버지 (무슨 SAS 출신인 듯!?) 밑에서 철저하게 서바이벌 교육을 받아서 비행기 사고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서바이벌 지식으로 모두를 이끌고 무인도에서의 생존을 이끄는 메인 캐릭터 입니다. 하지만 서바이벌 지식만 풍부하지 일상 생활에는 잘 못 녹아드는 캐릭터로 여성판 사가라 소스케라고 보면 됩니다. 본 작에서도 나오지만 섬의 주인, 섬의 요정 등으로 불리우는데 개인적으로는,



본 일행의 족장 포지션!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애초에 호마레가 없으면 1화 끝! 이었을테고 여러모로 강단있는 모습으로 모두를 이끄는 거 보면 족장 맞습니다...(먼눈)


스즈모리 아스카


본 작의 힘쓰는 담당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그리고 머리에 난 바보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보 입니다...(먼눈)


비 오는데 바다에 들어갔다가 벼락에 감전되질 않나, 독이 있는 뿌리를 토란인 줄 알고 먹으려 했다거나 등등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여자스러운 면도 많습니다. 유충보고 기절 하기도 하고 잡은 두꺼비를 해채해야 된다는 생각에 그냥 풀어주기도 하는 면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트랩 설치하면 제대로 작동되는지 시험하는 역활(?)도 합니다.



아마타니 무츠

성실한 우등생 캐릭터로 자신의 꿈을 위해 매진하는 캐릭터 입니다. (그 꿈이란...). 의외로 상당한 요리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섬에서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서바이벌 환경 하에서도 여러가지 요리를 고안해 내는 걸 보면 꿈을 요리사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특히 토끼를 잡을 때는 처절할 정도로 힘 내는 캐릭터 입니다. 참고로,

화나면 제일 무서운 캐릭터 입니다.


쿠죠 시온

부잣집 아가씨로,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반 정도는 이 아가씨의 제안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평소의 습관대로 적당히 민폐 끼치는 캐릭터 였으나, 지금은 어느정도 성장해서 사냥을 할 때 큰 도움을 주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의외로 손재주가 좋아서 석기 식칼이나 낚시 바늘 정도는 뚝딱 만들어내는 생산직 캐릭터 입니다. 그리고,


죠죠 일족과는 관계 없습니다...(먼눈)


현재 국내에는 4권까지 정발 되어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여고생들의 서바이벌 및 서비스(?)를 보며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7월 신작 애니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10분짜리 숏 애니였으면 짧고 강렬하게 인상을 줄 수 있었을건데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Toby Keith의 Does That Blue Moon Ever Shine on You 라는 곡 입니다. 제가 가장 처음 들은 컨트리 곡으로 이 곡을 기점으로 컨트리 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Toby Keith - Does That Blue Moon Ever Shine on You -

요리 수업 일단 끝! 요리하면서 느낀 점 신변잡기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얼마 전에 회사에 개인 면담을 요청하여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일 할 사람 없다고 단칼에 거절 당했습니다...OTL


그래도 일단 조리사 자격증 따고 다른 데 취직 내정 된 다음에 간다고 하면 어찌어찌 될 것 같긴 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오늘 부로 조리사 자격증반 수업이 일단락 됬습니다. 지금 소감은...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일단 현재의 스테이터스는...




칼을 다루는 스킬이 Lv 업 했다!


아무리 좋아하는 걸 한다지만 쉬는 날 쉬지 못하고 주 7일 풀로 돌리는 건 역시 힘들긴 힘듭니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지요. 일단 양식 조리사 자격증 대비를 위해 연습을 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요리 수업이 끝나고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1. 요리는 정직하다.

가장 크게 느낀 겁니다. 요리라는 건 재료를 처리해서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에 따라 같은 재료를 써도 결과는 천차만별이라는 점 입니다. 재료손질부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정성과 기량을 발휘 한다면 요리는 정직하게 결과를 보여줍니다. 반대로 재료 처리를 대충대충하면 결과물은 누가 봐도 대충 했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의 결과가 나옵니다. 특히 소스류를 만들 때에 그 점이 두드러 집니다. 재료를 얼마나 잘 다졌느냐에 따라 먹음직한 소스냐 아니면 너 숙청 급의 소스가 나오느냐로 갈립니다.


2. 겁먹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두 번째로 느낌 점은 '어떻게든 된다'라는 것 입니다. 재료가 처음부터 엉망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순서를 틀리거나 재료가 부족해서 넣지 못한다 하더라도 냉정하게 머리 굴리면 어떻게든 된다는 겁니다. 물론 소금 대신 설탕을 넣거나 하는 경우는 제외 합니다. (물론 그 때도 대처할 수는 있지만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완벽한 결과물은 안 나오겠지만 어떻게든 되니까 요리 하시는 분들은 너무 겁먹지 맙시다


3. 재료 분리만 잘해도 반은 먹고 간다

세 번째로 느낀 점은 재료 분리만 잘 해도 요리에서는 반은 먹고 간다는 점 입니다. 요리라는게 하나만 만드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만드는 멀티테스킹인지라 재료가 섞여버리면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됩니다. 그럴 때는 천천히 자기가 만들 요리를 머리 속으로 정리해서 각각 다른 접시에 재료를 분리해 둡니다. 그렇게만 해도 일단 머리 속으로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해야할 것들이 떠오를 겁니다.


일단 이 세 가지를 느꼈군요. 특히 어떻게든 된다는 정말 여러 번 느꼈습니다. 일단 양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치고 나면 이제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위해 힘내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George Strait의 If I Know Me라는 곡 입니다. 느린 컨트리 곡으로 연인과 싸우고 난 뒤에 후회하는 내용의 곡으로, 차분한 분위기로 마무리 하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George Strait - If I Know Me -

점점 넓어지는 세계 -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 신변잡기


(확실히 요리는 어럽군요)


다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 자격증 수업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여전히...



매일매일이 분노로 가득찬 생활!


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아주 리얼 이즈 헬! 입니다...OTL 여튼, 이제 점점 7월 신작들의 PV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켄간 아수라


입니다. 다들 PV를 보고 불만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합니다. 아마 본편이 나왔을 때 본격적으로 다루긴 하겠지만, 특히 디테일들이 잘 살아 있는 것 같아서 기대 중 입니다. 그리고 요리 수업 마치고 또 만화책을 샀습니다. 바로,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3권


입니다. 이젠 점점 성배전쟁 따위는 어찌되어도 좋을 것 같은 이야기가 이번 권에도 이어집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이번 3권을 읽고 느낀 점은,


점점 에미야 가를 넘어서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다


라는 점 입니다. 지난 번의 학교에 이어, 이제는 에미야 가와는 상관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이야기가 확장 되었습니다. 바로


사에구사와 코지로 이야기


입니다. 어찌보면 전혀 접점이 없는 두 사람 입니다만, 역시나 먹을 걸로 이야기가 이어 집니다. 이런 식으로 확장 되다가는 이젠 정말 마파 신부랑 그 딸도 나올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볼까? 라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의 비중이 약간 높다는 점도 포인트 입니다. 물론 이번 권에도 소소한 재미도 많습니다. 캐스터랑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세이버라거나 여자들끼리의 쇼핑 같은 소소한 포인트를 부각시켜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다음 권은 어떤 요리가 나올지도 기대 되는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Tim McGrawRefried Dreams 라는 곡 입니다. 90년대 컨트리의 전형적인 형식을 따라가는 곡으로, 어찌보면 지금의 Tim McGraw와는 다른 풋내나는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포인트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Tim McGraw - Refried Dreams -



본격 네셔널 지오그래픽 만들기 -신부 이야기 11권- 신변잡기


(이젠 더워서 긴팔 셔츠도 못 입겠습니다...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언제 회사에 핵이 떨어지나 고민 중!


입니다. 이하 거두 절미하고, 요즘도 프린세스 커넥트 즐기고 있습니다. 제 주력 캐릭터는 바로,



공수 소녀 카오리!


를 주력으로 밀고 있습니다. 물론 전방에서 아주 살살 녹아내립니다만, 그래도 애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열심히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느낀 건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녀입니다만...




그건 아니지! 세상 맛을 덜 봤구만!


입니다. 여튼 지난 주 금요일에는 회사를 마치고 잠깐의 문화 생활을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문화 생활을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래도 잠깐의 힐링을 위해...




영화 음악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의 문화 생활이라 그런지 굉장히 좋았습니만, 이제 슬슬 레파토리를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최신 영화 음악들도 좀 틀어줬으면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시간과 예산의 문제겠지요. 그리고 코믹프라자 가서 신간도 샀습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신부 이야기 11권 정발판! (표지는 일판입니다)


를 샀습니다. 11권은 본격적인 스미스와 탈라스의 이야기로 진행 됩니다. 솔직히 스미스 같이 생활력이 제로에 가까운 남자에게는 탈라스 같은 여자가 아내로서는 제일 적합하죠. 이번 이야기는 탈라스와의 재회 후 사진기를 손에 넣어서 지금까지 지나온 길을 다시 역순으로 거슬러 가기 위한 준비가 주가 됩니다. 즉,


본격 네셔널 지오그래픽 만드는 여정


이 되겠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스미스가 네셔널 지오그래픽 창간자 중 한 명으로 이름 올리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록에 목을 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당시 사진기로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데


당시 사진 촬영은 화학 실험 급이었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항구 도시 안탈리아에 도착한 상황에서 그 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스미스의 향후 여정과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BlackHawk의 Every Once In a While 이라는 곡 입니다. 당시 컨트리팝의 유형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BlackHawk - Every Once In a While -


과연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예고만 하기


(개와 고양이에게 험한 꼴 당하고 나서는 털 달린 짐승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야 물어보나 마나지요...




시키는 대로 부화뇌동 하는 순한 사축양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OTL


다음 요리 수업이 6월인 관계로 조리 가방 등을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쳐버릴 것 같군요. 차라리 사표내고 매일 출석하는 요리반에 들어가고 싶지만 역시 돈이 왠수지요...OTL 이하 거두절미 하고 오늘 해 볼 이야기는 바로,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라는 주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약간 적어 볼까 합니다.


이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80년대에서 90년대가 일본 애니메이션의 황금기였다고들 이야기 하지요? 확실히 그 당시의 작화나 발매된 OVA의 주제 등을 보면 정말 황금기라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발전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80~90년대는 미국 애니메이션 또한 황금기였습니다.


그 당시 미국 애니메이션은 일본과의 협업을 통해서 카툰 스타일에서 벗어나, 작화 쪽에 힘을 싣게 됩니다. 우리 나라에도 방영해서 우리에게 알려진 실버호크 (Sliverhawk) 또한 일본과의 합작 결과물이기도 하죠.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일본 측에 오프닝 작화 등을 맡기게 됩니다. 그럼 잠깐 살펴 볼까요?




Ulysess 31 (국내명 우주선장 율리시스)




Silverhawks (국내명 실버호크)




The Adventures of Galaxy Rangers


등등 많은 미일 합작 내지는 하청 작품들이 당시 미국 TV에서 방영 됬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디즈니 등에 입사하게 되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당시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입사하면서 색감이 좀 더 다채로워지고 움직임의 표현 등도 더 부드럽고 역동적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이렇게 미국 애니메이션이 침체기 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시나 스토리 텔링의 빈약함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80~90년대에 들어오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권선징악이나 단순한 스토리에 점점 살을 붙여나가기 시작합니다. 즉, 시청 대상을 아동에서 청소년, 그리고 성인으로 이어가게 됩니다.


즉, 단순히 악당을 때려부수는 이야기에서 벗어나 시


청자가 공감하는 드라마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애니메이션은 달랐습니다. 80~9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문화는 철저하게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고,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복잡한 드라마나 인간 관계를 싣기 힘들었죠. 그러다가 더빙판이긴 하지만 세일러문 같은일본의 TV 애니메이션과 OVA가 공상과학채널 등을 통해서 방영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은 지금까지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토리 텔링에 빠지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본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보면서 미국 애니메이션은 두 가지로 분리 됩니다. 디즈니 같은 철저하게 미국적이면서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대작과 일본 애니메이션 화풍과 스토리 텔링을 따라가는 대중지향적인 작품으로 나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중간 지대가 없어져 버렸고, 그 공백의 틈을 메우지 못하고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그와 비슷한 화풍과 스토리 텔링을 가지는 미국 작품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즉, 이제는 톰과 제리나 루니 툰 같은 지극히 미국적인 작품이 나오기 힘든 시대가 되어버린 겁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헐리우드 영화계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향후 미국의 애니메이션이 자기만의 색을 찾아 발전해 가기를 바랍니다만, 당분간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 볼 수 있는 것이,


지금 미국이 호경기이기 때문 입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황금기과 미국의 애니메이션 황금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돈 입니다. 즉 문화가 발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돈 입니다. 


이런 말하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문화 산업은 어찌보면 돈X랄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영화 산업이나 만화 르네상스 시대를 돌이켜 보면 경기 잘 나가고 다들 돈이 많을 때였죠. 개인적으로 지금의 호경기 덕에 미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Suzy Boggus의 Outbound Plane이라는 곡 입니다. 경쾌한 컨트리 곡으로 오늘 오후를 힘차게 보내기에는 좋은 곡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Suzy Boggus - Outbound Plane -



웰컴 키시쿤! -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신변잡기

(요즘 게임 하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없군요...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 대체휴일이라 다들 좋으시죠? 저야 물론...




대체휴일 없이 미친듯이 일해야 합니다...OTL


그래도 오늘 어린이날이라고 애 데리고 나갔다 왔습니다. 뭐...40년도 족히 된,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회관에 데려갔더니 좋아하는 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아쿠아리움 같은 곳을 데리고 가고 싶지만...




돈 없는 아빠라 미안하드아아아아아!!!!


일단 이런 피곤한 상태에서 내일 출근이 정말 걱정 입니다. 뭐, 이하 각설하고 요즘 소녀전선 외에 할 만한 모바일 게임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지인 분들이 카톡으로 보내준 이모티콘에 꽂혀서 새로운 게임을 시작 했습니다. 그건 바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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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잠깐만요 좋잖아요!


거 왜 대략 좋지 않습니까, 미소녀들이 반겨주고 컷씬에서 약간의 모핑도 들어가 있고 말이죠. 게다가 왠지 요즘 들어서 우주 시뮬레이션이랑 격투 게임도 좋지만...




왠지 환타지 게임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런 이유로 시작 했습니다. 나름의 팁을 얻어서 처음에는 이틀정도 리셋만 해서 마코토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보석이 1500씩 모일 때마다 꼬박꼬박 가챠를 돌리고 있습니다만...



돌려도 3성은 커녕, 2성도 가아~끔 나오는 정도 입니다...OTL


그래도 나름 덱을 짜서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해 본 소감을 간단하게 적어보면,


라이트하게 즐기기는 좋은 게임


입니다. 과금 요소도 그다지 크지 않고 (물론 가챠는 기대 안해야 하지만) 미션 구간도 아직까지는 짧은데다가 전투 시스템도 가벼워서 가볍게 잠깐씩 즐기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를 뽑아보면,




왠지 리액션이 겁나게 웃긴다 했더니 하나카나였구나!


라거나 말이죠




오키나와 열라 강해! 역시 공수도 본고장!


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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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죄송합니다.


뭐, 그런 이유로 최근 2~3일간 정말 불태우고 있는 재미있는 게임 입니다. 그럼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Collin Raye의 That Was a River라는 곡 입니다. 잔잔한 컨트리 곡으로 Collin Raye 특유의 감수성이 넘치는 가사와 리듬이 여러분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Collin Raye - That Was a River -


이 몸! 등!장! -새로운 여름 셔츠- 신변잡기


(블랙에서 일하다보면 밥 챙겨먹기도 힘들죠...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요? 저야 당연히




마귀 사탄 같은 상사 밑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습니다...OTL


이젠 아주 분 단위로 일을 시키는군요.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얼른 요리해서 뜨고 싶습니다...OTL


이하 각설하고, 이럴 때는 역시나 질러줘야 제맛이죠! 그래서 여름도 오고 해서 새로운 셔츠를 샀습니다. 그 외에도 가장 큰 이유라고 하면 역시나...




입던 셔츠가 20년이나 입어서 성유물 급으로 낡아졌습니다...OTL


이런 이유로 새로운 셔츠를 구입하고 입던 낡은 셔츠는 버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새로 산 셔츠! 등!장!


역시 해외배송이라 그런지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만, 그래도 원하던 물건이 와서 매우 기뻤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물건인데다가 미국에서만 구할 수 있는 물건이라 손에 넣는데 꽤 힘들었습니다만 드디어 손에 들어왔군요. 드디어 그 셔츠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실착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아니 찍을 수 없었습니다. 새로 산 셔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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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불타는 늑대 셔츠!


이런 셔츠의 생명은 등짝이죠! 그래서 실착 샷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등짝에 찍힌 늑대는 실물보다 더 큽니다. 일단 세탁을 해 봐야 알 수 있겠군요. 아마 국내에서 이 셔츠를 입고 다니는 건 저 밖에 업을 것 같긴 합니다. 일단 1차 목표는 이루었으니, 다음 목표로 하는 옷은,




이런 거나






이런 걸 살까 싶긴 하군요


일단 누군가 절 찾을 때는 확실히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먼눈)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Collin Raye의 I Think About You 라는 곡 입니다. 전형적인 컨트리 곡인 것 같지만 가사를 잘 들어보면,


딸바보 아빠 주제가!


정도 됩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Collin Raye - I Think About You - 

요리 수업 첫 주 - 아주 재미있군!? - 신변잡기


(아직까지는 손가락이 멀쩡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이번 주도 무사히 잘 보내셨나요? 저야 당연히...




미쳐버릴 것 같은 정신줄을 간신히 붙잡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이제 회사의 바쁜 일들도 끝나고 해서, 이번 주부터 드디어




요리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던 순간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지난 일주일은 이번 주를 위해서 기다려 왔습니다!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하는 바람에 근처의 까페에서 죽치고 있었지만 말이죠. 학원에 들어가니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좋은 재료들을 놔뒀더군요.


이 재료들이 나를 위해 희생될 재료들인가...OTL


어찌되었건 간에 닭 잡을 때도 도구는 신중히 고른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에 충실히 따라서...




비치된 식칼부터 꼼꼼히 살펴보고 골랐습니다...(먼눈)


일단 이가 빠진 곳이 있나부터 시작해서 날이 잘 서 있나에 손잡이 무게는 적당한가 등등, 머리카락 떨어트리기 빼고 육안으로 살펴 볼 수 있는 건 다 살펴봤습니다. 저한테 제일 잘 맞는 식칼을 고르고 난 다음에는 재료 손질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남들은 어떨지 몰라도



너무 행복해서 콧노래를 부르면서 재료 준비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식칼을 잘 못 다룰 것이라고 생각해서 아마 같이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제일 낮은 스킬이 아닐까 싶었습니다만, 저 보다 못하는 사람이 있어서 위안 받았습니다. (먼눈) 뭐, 칼 다루는 거야 힘과 손잡이의 무게 중심 배분과 재료의 결을 잘 알면 나름 잘 썰리는 걸 알기에 남들 보다는 빨리 썰 수 있었습니다. 그걸 본 요리 선생님이 저에게 초보자 치고는 식칼을 잘 다룬다고 하시면서 칼을 다뤄 본 적이 있는 지 물어보시더군요.




식칼은 아니지만 공수도랑 칼리를 해서 나이프는 잘 다뤄요~HAHAHA~!


라고는 입이 찢어져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OTL



그냥 애매하게 '아~그래요?'라면서 웃고 넘겼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요리를 완성하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쳤습니다. 물론,


끝날 때까지 너무 즐거웠습니다!


사람은 하고 싶은 거 할 때 제일 행복하다더니 진짜더군요. 확실히 만들고 나니 해냈다는 생각에 매우 뿌듯 했습니다. 그리고 저장용기에 담아서 집에 가지고 왔더니...




아무도 안 먹어줍니다...OTL


아내는 보기만 해도 식욕이 떨어졌다는군요...OTL 물론 내가 못 만들어서가 아니고 자기가 편식이 좀 심해서 그렇다고 변명은 합니다만, 힘이 쭉 빠집니다...OTL


이러니저리니 해도 이번 주 부터 시작한 요리 수업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게 해서 평생 직업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음악은 BlackHawk의 Every Once In a While이라는 곡 입니다. 요즘은 BlackHawk라고 검색하면 블랙호크 다운 영화만 쭉 나와서 슬픕니다...OTL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BlackHawk - Every Once In a While -



교토 무서워! 교토! -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


(저는 안경소녀도 좋아하지만 노력 하는 아이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야 당연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OTL


지난 주도 일 늦게 한다고 쪼였습니다. 회사 3개 일을 하는데 자기네 일만 급하다고 쪼아대는데 사람 미치겠습니다. 월요일날 이사에게 이야기 한다는데 그 때 무슨 소리 나오면 저도 때려친다고 이야기 할 각오 입니다. 까짓 거 쥐꼬리만한 퇴직금 받고 조금 쉬죠 뭐, 어차피 지금 정신과 육체가 모두 피폐해진 상황이라 이러다간 제가 죽게 생겼습니다.


이하 각설하고, 이번 주 토요일은 새벽에 출근한 관계로 오후에 시간이 좀 나서 만화책을 몇 권 샀습니다. 이번 주 산 만화는 바로,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라는 만화 입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면,



교토에서 담배가게를 하는 요리코씨는 눈매는 사납고 말투도 퉁명하지만


곤란에 빠진 사람, 특히 관광객에게는 친절하다.


그런 그녀가 가르쳐주는 교토의 명소 및 문화를 느껴보자!


정도 되겠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2권까지 나왔습니다. 일단 1권의 경우, 관광지로서의 교토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관광지의 교통편은 자가용이나 버스는 길이 막혀서 힘들고, 지하철은 관광지 근처에는 잘 안서기 때문에 자전거로 가면 좋다. 라거나 관광 오기 전에 미리 잔돈이나 동전은 준비해두면 좋다라거나 진짜 마이코를 구별하는 법이라거나 교토는 별사탕도 유명하다 등등 관광에 참고할 만한 이야기가 꽤 나옵니다. 그런데 2권에 가면 말이죠...


교토인의 무서움이 나온다!


입니다. '이케즈'라고 나오는데 교토인의 친절한 말 뒤에 숨겨진 음습함, 서로서로 속을 캐내기 위한 의심암귀 등등...




닌자 슬레이어의 무라하치의 원형! 실제 무서움!


물론 요리코 씨를 포함한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이런 것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면 관광지에게 낭패는 당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그 외에도


교토 지역 미니 상식이라거나 교토 사람이 보는 교토 등등


관광지로서의 교토가 아닌, 생활 공간으로서의 교토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책으로,


관광지의 교토가 아니라 일반적인 교토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맛보기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계속해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꽤 샀지만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소개하도록 하죠.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Ken Tobias의 Silver Saddle 이라는 곡 입니다. 대표적인 마카로니 웨스턴 (이탈리아에서 만든 서부 영화) 작품 중 하나인 은안장 (Silver Saddle)의 오프닝 곡이기도 하죠. 차분하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주말을 마무리 하기에는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에 봐요~!





Ken Tobias - Silver Sad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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