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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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떼2기 방영기념 망상-리리안 대수사선 제1화- 극한망상

(저에게 본문과 상관있는 짤방을 바란다는 것은 에어리어 88에서 네모선장님을 찾는 것과 거의 비슷한 확률입니다....-_-;)

오늘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에 마리미떼 2기 1화를 보았습니다. 다들 만족하시는 듯 하던데...어째서인지 저의 머리 속에서 몽글몽글 피어나는 망상들!!+ㅂ+

지금 여기!! 그 망상들을 펼쳐보겠습니다.+ㅂ+

물론 more기능 사용...보시기 전의 유의사항네타를 꽤 포함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본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본인의 망상 입니다. 게다가 스크롤의 압박이 좀 심합니다.

서기 20XX년 어느 봄, 도내 유명 미션 스쿨인 리리안 여학교의 교복을 입은 채로 잔혹하게 살해된 변사체가 발견되고 경찰은 수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수사는 점점 미궁에 빠지고...

사건을 조사하던 신참형사 후쿠자와 유미....그녀 앞에 이제 곧 은퇴를 앞둔 전설적인 형사인 사토 세이, 통칭 '로사 기간티아'가 나타나고 그녀의 제안으로 사토 형사와 합동으로 용의자를 좁히기 위한 탐문수사를 벌이게 된다.

그 둘은 용의자로 보이는 차량의 도주를 목격하고 그 차량을 추격하기 시작하지만...

범인을 쫒던 그들은 범인을 놓치고 본부에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민가를 찾던 중 '오가사와라'家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 근처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쫒던 용의자의 차를 발견하고...

그곳에 속속 모여드는 사람들...노련한 형사인 사토 세이는 여기에 모인 인물들이 전원 용의선상에 올랐던 인물들이라는 것을 눈치챈다. 그리고 수집한 증거와 완벽한 추리로 서서히 범인을 압박해가는 노련한 형사인 사토 세이와 신참 형사 후쿠자와 유미, 하지만 범인 또한 당하고 있지는 않고 있었으니...

과연 이들 중 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가랏!! 후쿠자와 형사!! 너에게는 1초가 무한대나 다름없다!!!

악의 마음을 가진 인간은, 정의의 빛을 정면으로 보지 못한다. 거짓말을 간파하는 빛…사람들은 그것을 알리바이라고 한다!!(후쿠자와 유미 형사의 독백)

To be countinue!!!!
(물론 거짓말....)

덧글

  • 리오네스 2004/07/05 09:18 #

    아직 1기도 다 못봤는데에에;ㅁ;
  • 마담언니君 2004/07/05 10:26 #

    옷! 이거 흥미진지한데~요... +_+ 다음 그... 다음엔요? (to be countinue를 믿쑵니다아~!)
  • 버닝야옹 2004/07/05 12:38 #

    이 시리즈도 13화 완결이 되겠군요.(이봐!)
  • chelsea 2004/07/05 13:55 #

    물론 범인은 저 안에 있죠!!!
    하나 둘씩 용의자가 '사라져'갈겁니다. 후훗.
    나중엔 탐정과 범인, 그리고 최후의 피해자만 남죠.
  • 캡틴터틀 2004/07/05 16:26 #

    ...범인은 탐정에 올인입니다.
  • 미친과학자 2004/07/05 19:28 #

    .....타치코마! 로사 기간티아의 뇌에 전뇌잠입준비! 이시카와와 토구사는 주변 인물들의 신원을 확보! 바트와 나머지는 장비 A2로 돌입대기! (이 무슨 엄한...)
  • kirk_hammett 2004/07/05 23:46 #

    어;;; 저기 그러니까 형사가 들이닥쳐서 장미와봉우리와 수르 들이 고스돕 하련느 현장을 덥친다는?(퍽! 아냣!;;;)
  • 크류일 2004/07/06 00:08 #

    ....이제 매주 탐정물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겠군요. 훗훗.
  • 리키마루 2004/07/06 07:59 # 삭제

    어이어이~ 밀실살인이 빠졌는데...꽁지머리와 밀실은 언제 나오냐? 그게 나와야 비로소 시작인데...아직 사건은 시작도 하지 않았단 말인가?
  • 네모선장 2004/07/06 20:10 #

    왜 이런 곳이 있었는줄 진작 몰랐을까요....
    눈물을 흘리며 링크해갑니다..!
  • phantom 2004/07/08 16:28 #

    아아... 군대에 있는동안 세상은 변가가는구나 ㅡ_ㅜ
  • 날림 2004/07/09 23:31 #

    리오네스님//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없는 미궁에 발을 들인 기분이 들 것 입니다....(먼눈)
    마담언니君님// 저도 계속 올리고 싶지만 볼 수 없는 관계로 아마 나중에 한꺼번에 올릴 듯 합니다...__
    버닝야옹님// 뭐...잘 활용한다면 13화에서 더 갈 수 도 있지요...2쿨 분량 정도는 나올지도...(먼눈)
    chelsea님// 이제 후쿠자와 유미 형사의 별명은 '가는 곳 마다 피를 부르는 형사'가 될지도 모릅니다...(의불)
    캡틴터틀님// 그러고보니...하드보일드 탐정 역활은 역시 요시노가 좋으려나요??(갸웃갸웃)
    미친과학자님// 저들을 체포하려면 SWAT팀이 출동해야 될지도 모릅니다...(먼눈)
    kirk_hammett님// 역시 오가사와라家는 최고의 시설을 갖춘 회원제 거대 하우스...(의불)
    크류일님// 죄송해요...볼 수 없는 관계로 불가능...흑흑...한 두 달 정도만 빨리 나왔어도....윽
    리키마루// 안경 쓴 꼬맹이와 맹탐정도 안 나왔지...
    네모선장님// 으허허허...무슨 눈물 씩이나...드리고 저도 카운터 링크 하겠습니다.
    phantom님// 국방부 시계와 함께 사제 시계도 돌아가는 법 입니다...(먼눈)
  • 잠본이 2004/08/07 22:28 #

    범인은 오사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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