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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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이 수사하셔 Part 3 극한망상

리리안 대수사선 Part 2-당신이 범인인가?!(수정판)-

예이~~이번에는 제목을 한 번 바꿔봤습니다. 하지만 제목과 재미는 별개라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변함없는 수사물...그래서 아예 제목을 저렇게 바꿨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형사 이야기가 펼쳐질지....

물론 이번에도 네타 만땅에 More기능 사용 입니다. 그리고 이번 회는 특별히 스크롤의 압박이 심각합니다. 유의해 주세요

지난 회 범인에게 습격을 당해 생명이 위독했던 후쿠자와 형사...하지만 그는 사건에 대한 집념과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후쿠자와 형사가 자리를 비운 동안 무사시노 경찰청에는...


범인을 잡지 못한 경찰의 무능을 탓하며 시민들의 항의서한 및 팩스가 폭주하고...경찰청장인 오가사와라 사치코(현재 로사 키넨시스 앙 부통) 및 부하들은 망연자실해 한다. 그리고 출근하자마자 그 광경을 본 후쿠자와 형사...


"아직 몇 박스 더 있는데요?" 그 한 마디에 광란의 도가니탕이 되어버린 무사시노 경찰청...하지만


휴가를 얻은 후쿠자와 형사는 범행현장에 남겨진 증거품과 똑같은 물건들을 구해 스스로 범인의 트릭을 파해쳐 보기로 한다...


현장에 남겨진 것은 카세트 테이프와 5엔 동전...후쿠자와 형사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이용해 5엔 동전에 테이프를 넣어 돌림으로써 밀실 트릭을 풀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눈 밑에 다크써클이 생길 정도로 고민을 하던 후쿠자와 형사를 보다 못한 어설픈 탐정 지망생인 동생 유우키(통칭 유키치)가 해준 의외의 충고로 뭔가를 깨닫게 되는 후쿠자와 형사...


동생인 유키치의 충고로 범인의 트릭을 종이 위에 재연해내는데 성공한 후쿠자와 형사...하지만 그것은 뜻밖의 결론으로 그녀를 이끌고...


어쩌면 범인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쿠자와 형사는 좌절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하지만 이대로 있을 수는 없는 일...후쿠자와 형사는 동료인 개조인간 시마즈 요시노 형사와 사마(死魔)의 시마코 형사에게 자신의 추리를 털어놓게 된다. 그러한 와중에도 대선배인 사토 세이(통칭 로사 기간티아)형사의 정년 퇴임이 다가오고...


사토 형사는 유미가 좌절과 피로에 쓰러지지 않도록 보통 사람들이 마시는 박X스가 아닌 자기가 지금까지 즐겨 마시던 특제 자양강장제를 은퇴 선물로 주게된다.

한편


어디선가의 마술 쇼 현장...정년 퇴임을 막 마친 사토 형사는 누군가에 의해 이 곳에 불려나온다. 그녀를 부른 사람은 다름아닌 막 사건에 대한 전권을 위임 받은 무사시노 경찰청장인 오가사와라 사치코(전 로사 키넨시스 앙 부통, 현 로사 키넨시스)!!!!


오사가와라 경찰청장은 사토 형사에게 후쿠자와 형사가 더 이상 사건에 관여하지 못 하도록 설득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 하지만...


자신있는 시원한 웃음으로 자신의 후배인 후쿠자와 형사가 사건의 모든 진상을 밝힐 것이라고 자신하며 그 제안을 거절하는데....

과연 후쿠자와 형사는 이 사건의 전말을 풀 수 있을 것인가?!

일어나라 후쿠자와 형사!! 너에게 1초는 무한대나 다름없다!!!

뚜 삐 껀띠뉴!!(To be countinue)!!
과연 이번에는 거짓말일까요?(의불)


덧글

  • 네모선장 2004/07/19 14:05 #

    음음...처음부터 천천히 보고있는 관계로
    패스 ~~*
  • 호토마루 2004/07/19 15:26 #

    하하하하하 진짜로 웃고갑니다. '아직 몇 박스 더 있는데요?'<-이부분이 왠지 제일 웃기다는.. ㅡㅡ; /링크해갑니다.
  • 크류일 2004/07/20 00:02 #

    아직 3화를 못 본 관계로... 보고나서 다시 여기로 오도록 하지요..
  • kirk_hammett 2004/07/20 01:25 #

    오오 대단해요!
    이야 기가막히게 들어밪아요!
    근데 靑이라고 쓰여진 자양강장제는.... 맑다? 푸르다? 뱀?!!
    온몸의 허물을 벗겨주어 새로 태어나 맑게 푸르게 자신있게~~~
    아...망상이;;
  • 버닝야옹 2004/07/20 01:27 #

    범인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입니까...흐음
  • 마담언니君 2004/07/20 10:50 #

    다크써클에 공감이... /// (<-이상한 거에 공감 좀 하지마! -_-;;;ㅋ)
  • 리키마루 2004/07/20 11:19 # 삭제

    카세트를 이용해서 5엔동전에 테이프를 넣어 돌린다.....어떻게 한다는 말이냐.....재현해 보여바바바바바~
  • 프리스티 2004/07/20 19:59 #

    사실 범인은 정년 퇴임을 앞둔 사토 세이 형사였군요!
  • 날림 2004/07/21 00:20 #

    네모선장님// 역시 네타는 당하면 안되지요. 다 보시고 한 번 살펴봐주세요~!!
    호토마루님// 링크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 서류들 다 처리하려면 며칠은 야근 확정 입니다...(의불)
    크류일님// 어서 보시고 오세요. 3화는 요시노의 개그틱한 표정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먼눈)
    kirk_hammett님// 저게 소설에서는 살모사 함량으로 알고 있는데...저도 잘 모르겠군요. 역시 동물계열 쪽은 약해서...(긁적긁적)
    버닝야옹님// 어쩌면 의외의 인물이 범인일지도 모릅니다!!
    마담언니君님// 폐인들의 영원한 친구 다크써클...우리는 친구~(의불)
    리키마루// 그런 트릭은 많이 나왔었지...알아서 잘 생각해봐.
    프리스티님// 아직 범인은 어두운 곳에서 자신의 완전범죄를 기뻐하며 미소짓고 있을 것 입니다...(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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