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해냈다고!!

(타마코 마켓 보고 자영업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입니다. 요즘도 매일매일 상사의 비위를 맞춰가며 야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일 시달리다보니 이젠 점점 뇌가 포맷되어 가는 기분 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생명을 불태워 하루하루 살아가는 느낌 입니다.


뭐, 그래도 요즘도 열심히 애니는 챙겨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숏애니를 주로 보게 되는데 말이죠. 최근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건,



노부나가의 시노비


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애니의 내용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2기 오프닝을 보면 이시야마 혼간지까지 나올 것 같은데 그 때는 정말 SD 캐릭터로 참혹극을 볼 수 있게 되겠군요. 뭐 그런저런 이야기를 다 떠나서 오늘의 할 이야기는 바로


드디어 주택대출 다 갚았습니다! 하!하!하!하! (기쁨의 춤)


지난 주 수요일로 주택담보대출을 다 갚았습니다. 이제 자동차 대출과 더불어 주택대출을 다 갚음으로 드디어 저에게는 더 이상 빚은 없습니다! 빚이 없다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건 줄 몰랐습니다. 이제 이 집은 은행 것이 아니라 제 것 입니다. 주택담보대출도 다 갚았으니 이제 다음 단계를 계획해야 합니다. 다음 단계는 바로,


이젠 돈모으고 창업 공부해서 창업하는 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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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쥐꼬리만한 월급 모아서 죽기 전에 창업할 수 있을까...OTL

정말 월급은 오를 생각 안하는데 창업에 드는 비용은 미친듯이 오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차리려는 업종이 레드이다 못해 피로 피를 씻어내는 피빛 시장이다보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군요. 제가 죽기 전에 창업할 수 있도록 지구인 여러분 힘 좀 나눠주세요...OTL

마지막으로 오늘 들려드릴 곡은 Tracy Byrd의 The Keepers of the Stars 입니다.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컨트리 곡 입니다. 그럼 다들 다음 주에 봐요~


Tracy Byrd -The Keepers of the Star-

by 날림 | 2017/02/05 15:23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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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7/02/06 01:12
주택담보대출 청산 축하드립니다!! 아직 갈 길은 멀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큰 고비를 넘기셨네요.
Commented by 날림 at 2017/02/11 23:37
정말 갚느라 힘들었습니다. 이제 창업을 위해 또 허리띠를 졸라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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