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발비용 그 1탄!-신부이야기 9권-

(안경 거유, 대략 좋지 아니한가!)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지난 2주간 포스팅이 없었죠. 지난 2주간 회사일로 너무 바빴습니다. 얼마나 바빴냐 하면요...



정말 죽여달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쌓이더군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빅웨이브인 C발 비용을 지출 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컨버지 시리즈도 지르고 만화책도 지르고 게임도 질렀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게임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일단 지난 번에 구입한 가라데 마스터 2의 노멀 앤딩 봤습니다. 앤딩까지 플레이 해 본 소감은,




존내 재미있군!


입니다. 조금씩 수행으로 캐릭터를 육성해가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도장을 깨고 시합에 참여해서 명성과 돈을 모아 마지막은 자기 도장을 차리는 과정도 그렇게 풀 컨택트 가라데 기술을 2D로 잘 표현한 것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정말 간만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게임 하나를 클리어 했겠다, C발 비용도 지출해야 되겠다 싶어서 새로운 게임을 하나 질렀습니다.


마침 스팀 여름 세일도 절찬 진행 중이잖아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지른 게임은 그 이름도 유명한!

음란...아니,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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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좋잖아요. 출렁출렁 뽀잉뽀잉 같은거...


뭐, 이 이야기는 다음에 좀 더 자세히 플레이 하고난 다음에 감상을 풀어놓도록 하고, 오늘 해볼 이야기는 C발 비용으로 지른 만화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번에 지른 만화책 중 가장 재미있게 본 건 역시나,



신부 이야기 9권!


드디어 나왔습니다! 신부 이야기 9권! 이번에는 8권과 9권의 발매텀이 예전에 비해 조금 짧아졌다는 느낌입니다. 이번 9권의 주요한 이야기는 신부이야기의 여성 측 츤데레 파리야의 결혼까지 가는 과정 이야기 입니다. 특히 우마르과 가까워지는 과정까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주가 됩니다. 뭐, 이번 권을 단 한 마디로 압축해보면 말이죠...



관대하다!


그 한 마디로 압축 가능 합니다. 아무리 반했다지만 우마르도 참 대인배 입니다. 여튼 이래저래해서 또 하나의 커플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10권의 이야기도 참 궁금해지는데 말이죠. 다음 정발은 아마 1년후가 될지 어찌될지 모르겠군요...OTL


오늘 들려드릴 음악은 Alabama의 I'm In a Hurry (and Don't Know Why) 라는 곡 입니다. 굉장히 신나는 곡으로 요즘같이 더위로 축축 처지는 날에 힘내기에는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음에 봐요~



Alabama - I'm In a Hurry (and Don't Know why) 


by 날림 | 2017/07/02 15:16 | 신변잡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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