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가 참 안 써지네...OTL

(너무 더우니 이젠 추운게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오늘은 주말도 아닌데 왜 글을 쓰고 있냐하면 말이죠..


휴가 입니다.


물론 현실은 토,일,월 날짜 잡고 3일 휴가 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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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건 휴가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 악마야!




정말 어쩌다가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영업자라면 팔자려니 하고 포기라도 하겠지만 회사원에게 휴가는 생명줄과 같은 건데 그걸 저렇게 퉁치는 건 정말 미칠 노릇 입니다. 뭐, 그래도 휴가 중에 해피한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건담 컨버지 건담 MK-V를 손에 넣었습니다.


건담 MK-V는 제가 건담 기체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기체 베스트 3에 들어가는 기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건X베이스에 입고가 되었더군요. 하는 김에 제타와 백식과 함께 질렀습니다. 집에 와서 꺼내보니 정말 만족스럽군요. 정말 이거라도 없었다면 이번 휴가는 최악의 휴가가 될 뻔 했습니다. 뭐, 이하 각설하고 현재 상황은 말이죠...


지금 뭔가 끄적거리다가 막혔습니다...OTL


예전에 구상 해두었던 리얼로봇물을 쓰는데 처음 몇 줄 쓰다가 꽉 막혀버렸습니다. 대략적인 이야기 흐름이나 설정 등은 메모 및 정리 해 놓았고, 세부 설정이나 단편적인 이야기 흐름은 대략 정리가 되었는데, 이게 처음 몇 줄에서 그냥 꽉 막혀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쓰기 싫어지고 해서 모티베이션을 얻을 겸 해서,



알드노아 제로 재탕 했습니다....OTL


역시나 그놈의 추억 드립만 아니었으면 평타는 쳤을텐데 참 아쉽더군요. 그 외에도 모티베이션을 얻기 위해 이것저것 건드려 보는데 역시나 몇 줄 못 나가는군요. 하지만 언젠가 완성되면 여러분에게 공개를 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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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노력해보겠습니다...OTL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보내드릴 곡은 Chris LeDoux의 Bang a Drum 이라는 곡 입니다. 서정적인 컨트리 곡이지만 굉장히 락 적인 느낌이 강한 컨트리 곡입니다. 그리고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마을 축제는 지금도 많은 작은 동네에서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곡을 고른 이유는...


무려 Bon Jovi가 같이 불러서!


입니다. 무려 '그' Bon Jovi 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 주에 봐요~ 



Chris LeDoux - Bang a Drum

by 날림 | 2017/07/31 23:15 | 예고만 하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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